Gamma 창립자가 100명 사용자 인터뷰로 발견한 보편적 프레젠테이션 문제. 직업·분야 무관하게 모두 겪는 공통 고통은?
Gamma가 B2B 대신 소비자를 선택한 이유
핵심 요약
- 제품 출시 전 100명 사용자 인터뷰 실시 → 놀라운 공통점 발견
- 직업·분야와 무관하게 모두 똑같은 프레젠테이션 문제 경험
-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 형식 지정에 90%, 내용에 10% 시간 소비
사용자 인터뷰에서 발견한 보편적 문제
Gamma 팀은 회사 설립 초기, 제품을 만들기 전에 먼저 사용자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컨설턴트, 교사, 의사, 기술직 직원 등 다양한 직업군 100명을 대상으로 "마지막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때를 말해주세요"라는 물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상과 달랐던 것은 직업과 분야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사람이 동일한 문제를 토로했다 는 점입니다. 의사든, 컨설턴트든, 교사든 프레젠테이션 과정에서 겪는 핵심 고통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호소한 공통의 고통
사람들이 가장 자주 언급한 문제는 "판단받는 느낌" 입니다. 실제로는 내용으로 평가받아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슬라이드의 외관이 평가 기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형식 지정의 시간 부담 입니다. 사람들은 상자를 정렬하고, 정렬을 맞추고,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만드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인터뷰에서 거의 모든 참가자로부터 들었던 가장 흔한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저는 시간의 90%를 형식 지정에 쓰고 10%를 내용에 씁니다."
결론
이 인터뷰 경험은 Gamma의 사업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업과 직급을 막론하고 누구나 겪는 보편적인 프레젠테이션 고통을 발견함으로써, 광범위한 소비자 시장을 겨냥할 가치가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Original source: Why Gamma bet on consumer over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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