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민주화한 에머전트의 성장 스토리. 6개월 만에 1억 달러 ARR을 달성한 전략과 창업자의 경험담을 공개합니다.
에머전트: 6개월간의 실험이 1억 달러 ARR 기업으로 이어진 방법
핵심 요약
- 초고속 성장: 현재 85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플랫폼을 이용하며, 1,000만 개 이상의 앱이 구축됨
- 1억 달러 ARR 달성: 단 9개월 만에 연간 반복 매출액 1억 달러를 넘어섬
- 글로벌 확장: 190개국에서 사용되며 미국과 유럽에서 대부분의 수익 창출
- AI 기반 자동화: 코딩 지식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 구현
- 팀 구성: 대부분의 팀이 인도 뱅갈루루에 기반하며 AI에 열정적인 인재 확보
에머전트가 세상에 필요한 이유
지난 30년간의 경제 성장을 살펴보면 소프트웨어 기업의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나스닥과 S&P 500에서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을 제외하면 그저 평탄한 선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에머전트 창업자들의 핵심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힘을 전 세계 거의 모든 사람에게 가져다줄 수 있다면 어떨까?"
현실은 냉정합니다.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수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그 아이디어들은 현실로 만들 도구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사라져 버립니다. 에머전트는 이 문제에 대한 해답입니다.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누구라도 실제로 출시하고, 사용자가 사용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창업자 무쿤드는 "우리는 AI를 통해 코딩이 더 쉬워지는 이 거대한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에머전트의 여정은 단순한 코딩 에이전트 연구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단 4명의 팀으로 모든 코딩 에이전트의 벤치마크인 스윕 벤치(Sweep Bench)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월성이 오늘날의 성공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창업자의 여정: 5개의 스타트업을 거쳐 도달한 깨달음
무쿤드는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고, 아버지가 엔지니어였기에 자연스럽게 공과대학으로 진학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진정한 영감은 스티브 잡스에게서 비롯되었습니다. 2007년 첫 아이폰 출시를 본 순간, 그는 "나도 세상에 뭔가 비슷한 방식으로 기여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그의 경력은 인상적입니다. 2009년 미국으로 가서 박사 학위를 추구했지만, 자신이 연구하려던 것을 구글이 이미 2년 전에 완성했다는 깨달음에 박사 과정을 중퇴하고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구글 검색 순위 팀(50명 규모)에서 그는 가장 어린 팀원이었기에 "왜 여기서는 머신러닝을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자유로운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구글이 검색에 머신러닝 도입을 꺼려했지만, 그의 노력으로 이를 바꾸어 검색 순위에 가장 큰 변화들을 추진했습니다.
구글을 떠난 후 무쿤드는 총 5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첫 번째는 그룹 교육 플랫폼, 두 번째는 P2P 소프트웨어 회사, 세 번째는 습관 형성 관련 회사였습니다. 이들은 각각 실패했거나 방향을 전환했지만, 각 경험이 그에게 중요한 교훈을 남겼습니다. "제 직관을 더 신뢰해야 한다" 는 것이 그가 얻은 가장 중요한 깨달음입니다.
던조(Dunzo)에서 배운 극단적인 고객 집중과 운영 철학
에머전트 이전, 무쿤드는 던조(Dunzo) 라는 빠른 배송 서비스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던조는 인도에서 퀵 커머스(10분 배송) 트렌드를 시작한 최초의 기업 중 하나였으며, 전성기에 월 1,000만 건의 주문을 처리했습니다. 5억 달러를 모금했으며, 뱅갈루루에서는 동사처럼 사용되는 강력한 브랜드였습니다: "야, 던조 해!"
던조의 성공은 개인적 문제 해결 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무쿤드가 벵갈루루로 이사했을 때 자동차 수리, 전기 설치, 가스 등 처리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는 친구들과 왓츠앱 채팅 그룹을 만들고 "뭐 필요한 거 있으면 이 그룹에 메시지 보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던조의 시작이었습니다.
당시 시장에는 비슷한 일을 하는 회사가 87개나 있었습니다. 그들과의 차이점은 무엇이었을까요? 고객에 대한 극단적인 헌신 입니다. 초기에 무쿤드는 오토바이를 타고 직접 배달했습니다. 트래픽이 증가하면 모든 엔지니어는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객들과 대화했습니다. 심지어 고객을 위해 한 라이더를 비행기에 태워 다른 도시로 소포를 배달하기도 했습니다.
던조에서의 또 다른 핵심 교훈은 집중의 중요성 입니다. 던조의 다크 스토어 모델은 잘 작동했지만, 그들은 동시에 마켓플레이스 모델, 픽업 및 드롭 등 열 가지 다른 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쿤드는 이를 돌이켜보며 "무엇이 효과적인지 알고 그 모델에 집중했더라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던조의 운영상 엄격함(매일 발생하는 문제들을 추적하는 "워치타워" 팀)은 나중에 에머전트의 운영 철학에 반영됩니다.
AI 시대의 도래: 6개월간의 순수한 탐험
2023년 9월 던조를 떠난 후 무쿤드는 처음 6개월 동안 깊은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었을지 되돌아보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정확히 그 시기에 AI가 부상했습니다. ChatGPT가 돌풍을 일으키고 GPT-4가 막 출시되었습니다.
이 6개월간은 그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중 하나였습니다. 그는 목표 없이 순수하게 좋아하는 것들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새로운 음성 모델, 새로운 오픈소스 모델 등 쏟아져 나오는 모든 신기술을 탐험했습니다. 하루에 10~12시간씩 맥 앞에 앉아 초기 버전의 비서(나중의 오픈 클로우처럼)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최첨단에 사는 것"의 의미입니다. 모델이 아직 코드를 잘 작성하지 못했지만, 그 가능성의 불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VC들에게 피칭했을 때, 그들은 "기업용을 고려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며 소비자 앱 구축이 너무 야심 차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무쿤드는 ** 모델의 역량을 볼 수 있었고, AI 발전이 기하급수적일 것이라는 거대한 관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최고의 스타트업 아이디어는 아직 완전히 가능하지 않은 것들에서 나옵니다. 이 휴식 시간과 끊임없이 시도하는 에너지가 그들이 나아갈 길을 찾는 데 진정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술적 혁신: 다중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에머전트를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회사들은 코파일럿(보조 도구)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쿤드 팀은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 자율 에이전트를 만들겠다는 결정을 했습니다. 당시 "에이전트"라는 단어조차 생소했지만, 그들은 ** 다중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의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 에이전트(테스트 에이전트, 디자인 에이전트 등)가 다른 시점에 개입하여 여러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 모든 것은 에머전트가 구축한 대규모 메모리 시스템을 통해 조정되며, 이 시스템은 스스로 학습합니다. 새로운 앱이 구축될 때마다, 에이전트들은 학습 가능한 측면을 추출하여 메모리에 저장하고, 이를 통해 플랫폼 전체가 더욱 개선됩니다.
에머전트의 에너지 상당 부분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위에 강화 학습과 미세 조정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모든 인프라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여러 병렬 에이전트가 동일한 스냅샷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상태를 보존하기 위해 디스크 스냅샷, 메모리 스냅샷 등의 기술을 직접 개발해야 했습니다.
최첨단에 산다는 것은 다른 생태계보다 훨씬 일찍 이러한 문제들을 발견하고, 종종 직접 해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흥미롭게도, 새로운 모델 클래스(예: Claude Opus)가 나올 때마다, 지금까지 학습한 모든 것을 사실상 '삭제'하고 이 새로운 모델의 관점에서 세상을 재구상해야 합니다. ** 9개월 만에 그들은 이미 시스템을 세 번이나 다시 작성했습니다.**
Y Combinator 시기: 벤치마크에서 세계 1위까지
Y Combinator에 참가했을 때, 에머전트 팀은 처음에 테스트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YC 파트너에게 소비자 앱 구축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더니, "기업용을 고려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램 첫 3개월 동안, 팀은 매주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이번 주 아이디어는 AI 재피어!" 같은 식이었죠. 팀원들은 계속되는 피벗에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무쿤드는 팀의 주의를 다시 돌리기 위해 당시 가장 어려웠던 벤치마크인 SuperGLUE를 선택했습니다.
그는 팀원들에게 자신이 무엇으로 피벗할지 알아내는 동안 이 벤치마크를 공략하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벤치마크를 깨는 데 3개월이 걸렸고, 에머전트는 세계 1위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에머전트의 기반을 다졌고, 세계 최고의 코딩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병렬화된 테스트 시간 컴퓨팅, 에이전트 간 통신 등 지금 에머전트가 가진 모든 혁신은 이 벤치마크를 작업하면서 발견된 것입니다. 무쿤드는 "진전을 보여주는 숫자에 자신을 연결시키는 것이 목표를 달성하거나 회사를 만드는 데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제품-시장 적합성 찾기: 진정한 백엔드의 중요성
문제 영역을 살펴보았을 때, 에머전트 팀은 대부분의 다른 플랫폼이 프런트엔드 개발과 데모웨어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그곳에서 제품-시장 적합성을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에머전트는 다르게 접근했습니다. 사용자들이 실제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출시하기를 원할 것이며, 그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질의가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에머전트 사용자들은 무언가를 프롬프트했을 때 그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작동하기를 기대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솔루션은 시작하기에는 좋았지만, 마무리가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제대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실제 백엔드, 또는 실제 데이터베이스가 연결되지 않았죠. 에머전트는 아주 다른 각도에서 접근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모든 것을 자동화한다면, 이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거의 모든 것을 처음부터 구축한 에머전트는 실제로 모든 플랫폼에서 프롬프트를 실행했을 때 시장의 모든 경쟁자들을 압도적으로 능가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에머전트가 시장을 크게 공략할 수 있게 해준 핵심 요소였습니다.
마케팅 전략: 성장을 수학 문제로 변환하기
제품이 완성되자, 에머전트 팀은 시장 진출 전략 을 고민해야 했습니다.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들과 그들이 무엇을 했는지 살펴본 결과, 성장을 거의 수학 문제로 바꾸어 접근했습니다.
그들이 던진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얼마나 많은 소셜 뷰가 필요한가?
- 얼마나 많은 노출을 얻을 것인가?
- 얼마나 많은 클릭?
- 얼마나 많은 사용자 변환?
그 시점에서 에머전트 팀은 제품이 정말 훌륭하고 잘 작동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출시를 위한 좋은 전략**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용자에게 제품을 알릴 필요가 있었고, 이것이 그들의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단 9개월 만에:
- 850만 명 이상의 사용자 확보
- 1,000만 개 이상의 앱 구축
- 1억 달러 ARR 달성
- 190개국에서 사용
팀 구성과 채용 철학
에머전트의 팀 구성은 흥미롭습니다. 팀의 95%가 인도 뱅갈루루에 기반하고 있으며, ** 거의 전적으로 인도에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 새 사무실을 열었지만, 그곳의 팀은 여전히 매우 작습니다.
무쿤드가 강조하는 채용 철학은 명확합니다. 그들은 보통 학습 곡선이 가파른 사람 을 채용합니다. 즉, 문제 해결에 정말 열정적이고 AI와 함께 일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에머전트를 다른 회사들과 차별화하는 핵심은 회사 내 모든 사람이 AI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작업하는 것을 진심으로 즐긴다는 점입니다. 물론 성장은 훌륭하고 실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 문제의 복잡성과 가능성이 너무나 커서** 현재 AI를 통한 일상적인 문제 해결을 즐기고 있습니다.
강한 AI 네이티브 회사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mukund@emergent.sh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에머전트의 글로벌 확장 전략
두 개의 회사를 설립한 후 무쿤드가 깨달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인도를 위한 회사, 즉 현지 회사를 만드는 것과 글로벌 회사를 만드는 것이 사실상 똑같은 노력이다."
인도에서 회사를 만드는 것은 글로벌 회사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무쿤드가 많은 인도 창업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날부터 글로벌하게 생각하세요."
이제 여러분은 도달 범위와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모두에게 있으며, 기술은 큰 평등화 장치입니다. 모두가 동일한 기술에 동일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오늘날 인도에서부터 글로벌 고객에게 첫날부터 도달할 수 있습니다.
에머전트의 사용자 분포를 보면 이것이 현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190개국에서 사용
- 미국과 유럽에서 대부분의 수익 창출
- 인도가 매출의 약 10%를 차지
- 고객층은 완전히 글로벌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 직관, 야망, 그리고 AI의 미래
무쿤드의 여정에서 우러나오는 조언들은 현재와 미래의 창업자들을 위한 나침반이 됩니다:
1. 직관을 따르세요
많은 조언을 듣겠지만, 창업자로서 자신의 직관을 따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아마도 더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던조와 에머전트 모두 개인적인 고충에서 출발했으며, 이러한 깊은 문제 이해가 성공을 가져왔습니다.
2. 크게 생각하세요
지금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든, 10배, 100배로 키우세요. AI와 함께 많은 것이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닥을 공략할 때가 아니라, ** 천장을 공략하고 정말 크게 생각할 때입니다.** 크게 생각할수록 성공에 도달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3. 어려운 문제에 집중하세요
던조와 에머전트 모두 어려운 문제를 찾아 해결 했습니다. 던조는 최후의 배송 문제(라스트마일)를, 에머전트는 진정한 백엔드까지 포함한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자동화를 택했습니다.
4. 개인적 고충에서 시작하세요
가장 강력한 피드백 루프는 자신이 직접 문제를 겪을 때 만들어집니다. 던조는 벵갈루루 이사에서 비롯되었고, 에머전트는 수천 가지 아이디어를 가진 '아이디어맨' 공동 창업자들의 개인적 필요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결론
에머전트의 성공 사례는 단순히 기술 기업의 성공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AI 시대에 창업하는 방법,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그리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방법 에 관한 종합적인 교과서입니다.
6개월간의 순수한 탐험, 최첨단 기술의 개발,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제품 개선—이 모든 것이 9개월 만에 1억 달러 ARR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에머전트의 무쿤드와 마다브 형제가 보여준 것은 올바른 문제를 찾고, 끊임없이 개선하며, 글로벌하게 생각하면 국경도 자본도 걸림돌이 아니라는 진리 입니다.
현재 85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에머전트를 통해 자신의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민주화 이며, 이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올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이디어를 꿈꾸기만 하던 수십억 명에게 이제 그것을 실현할 도구가 주어진 것입니다.
Original source: Emergent: How Six Months of Tinkering Led To A $100M ARR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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