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창업자들이 매일 3시간 이상 절약할 수 있는 7가지 실증적 습관을 소개합니다. 생산성 높이고 성장에 집중하세요.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시간 절약 7가지 습관: 하루 3시간 확보하기
핵심 요약
- 캡처 습관: 즉시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해 정신적 에너지 확보 (하루 10분 절약)
- 데일리 어드벤처: 매일 아침 가장 중요한 과제 하나 정하고 우선순위 설정 (하루 15분 절약)
- 레인보우 캘린더: 시간을 색깔별로 구분해 블록 스케줄링으로 집중력 강화 (하루 15분 절약)
- 5분 규칙: 작은 시간 단위도 활용해 미루는 습관 극복 (하루 20분 절약)
- 포커스 폰: 휴대폰 알림 제한과 집중 모드로 방해 요소 제거 (하루 30분 이상 절약)
- 알람 시계: 휴대폰을 침대에 두지 않아 아침 시간 확보 (하루 30~60분 절약)
- 의도적 콘텐츠 소비: TV는 친구와 함께만 보기로 실질적 여유 시간 창출 (하루 60분 이상 절약)
시간이 가장 소중한 자산인 이유
스타트업을 창업한 당신이라면 시간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돈은 계속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다시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4.3시간을 TV 시청에 할애합니다. 이는 풀타임 직업과 맞먹는 엄청난 시간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는 작은 시간들—5분, 10분, 15분—이 모이면 하루 3시간이 됩니다.
창업 초기에는 모든 순간이 중요합니다. 제품 개발, 고객 확보, 팀 구성 등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죠. 그렇다면 이미 충분하지 않은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은 생산성 습관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7가지 습관을 하나하나 실천하면, 당신은 매일 최소 3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들로 사업 성장에 더 집중하고, 경쟁 속에서 민첩하게 움직이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습관 1-2: 생각 캡처와 데일리 어드벤처로 정신적 여유 확보하기 (25분 절약)
캡처 습관: 떠오르는 생각을 즉시 기록하라
일하다가 갑자기 "마케팅 담당자에게 연락해야지" 또는 "고객 피드백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은 뇌에서 계속 맴돌면서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시킵니다.
데이비드 앨런의 저서 《Getting Things Done》(2003)에서 제시한 캡처 전략은 간단합니다. 떠오르는 생각이나 할 일을 즉시 다른 곳으로 옮겨 뇌가 그것을 계속 기억하려고 애쓰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실제 활용법:
- 근처에 종이와 펜을 두거나, 휴대폰의 Notes, Todoist, Things 3 같은 앱 활용
- 중요한 것은 중앙 집중식 저장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 "오, 이것들이 내가 이미 캡처한 것들이구나"라는 확신이 정신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창업자에게 미치는 영향:
스타트업에서는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고객 인터뷰 중 떠오른 개선 아이디어, 경쟁사 분석 중 발견한 기회, 팀 회의 중 떠오른 결정사항... 이 모든 것을 뇌에만 담아두면 집중력이 흩어집니다.
캡처 습관을 들이면 하루 10분 이상을 절약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해리 포터의 네빌 롱바텀처럼 "내가 뭘 잊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답답함도 없어집니다.
데일리 어드벤처: 매일 아침 가장 중요한 과제 하나 정하기
캡처 습관으로 생각을 정리한 후, 다음은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많은 창업자가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뭘 할까?"라며 시간을 낭비합니다.
데일리 어드벤처 방식:
매일 아침 앉아서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오늘의 모험은 무엇이 될까?"
이 질문이 일반적인 "오늘 해야 할 일"과 다른 이유는 심리적 프레임입니다. "모험"이라는 표현은 단조로운 업무를 흥미진진한 경험으로 재구성합니다.
구체적인 예시:
- 따분한 업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완성하기"
- 어드벤처로의 재구성: "오늘의 모험: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배경음악으로 좋아하는 곡 틀기
- 카페나 공원으로 자리 옮기기
- 짧은 시간씩 여러 번에 나눠 작업하기
창업자를 위한 강력한 효과:
스타트업의 성장 속도는 일일 집중력의 품질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365일 동안 매일 가장 중요한 과제 하나만 제대로 완수한다면, 1년 후 당신의 회사는 엄청나게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다음에 뭘 해야 할까?"라는 인지적 부담이 사라지므로 하루 15분 이상을 절약하고, 더 중요한 것은 전략적 사고에 집중할 여유가 생깁니다.
습관 3: 레인보우 캘린더로 시간 블록 스케줄링하기 (15분 절약)
시간을 색깔별로 구분하는 마법
스타트업 창업자의 일과는 예측 불가능합니다. 고객 미팅, 팀 회의, 제품 개발, 마케팅, 펀드레이징... 하루가 24시간인데 할 일은 48시간 분량입니다.
레인보우 캘린더의 핵심:
캘린더에 빈 공간이 생기는 순간, 우리의 뇌는 자동으로 의도하지 않은 활동을 시작합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뉴스피드를 무작정 스크롤하는 것이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하루의 모든 시간을 색깔별로 구분하여 블록 스케줄링합니다:
- 빨강: 회의 시간
- 파랑: 집중 업무 시간
- 초록: 운동/휴식
- 노랑: 커피 시간
- 보라: 고객 대응
구체적인 효과:
창업자들은 "카톡이 오면 바로 답장해야 해", "고객 문의가 오면 즉시 대응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인보우 캘린더로 구조화하면:
- 특정 시간대만 메신저 확인 (의도적 시간)
- 그 외 시간은 깊이 있는 업무에만 집중
- "지금은 고객 응답 시간이 아니므로 나중에 해야겠다"는 명확한 판단
시간 절약 메커니즘:
일반적으로 캘린더에 빈 공간이 있으면, 그 12분을 "아, 이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이네"라며 낭비합니다. 그러나 블록 스케줄링을 하면 그 12분 동안도 의미 있는 일을 시작할 수 있어 하루 15분 이상을 절약합니다. 무엇보다 의도치 않은 시간 낭비가 사라집니다.
습관 4: 5분 규칙으로 미루는 습관 극복하기 (20분 이상 절약)
미루는 습관의 진짜 해법
창업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미루는 습관입니다. 특히 어려운 결정, 무서운 고객 미팅, 복잡한 기술적 문제 같은 일을 앞두면 더욱 그렇습니다.
5분 규칙의 두 가지 구성요소:
①첫 번째: 일단 5분만 시작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은 시작입니다. 슈퍼마켓의 카트를 밀 때를 생각해보세요. 처음에는 힘들지만,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속 굴러갑니다.
실제 경험: 비디오 촬영을 미루고 있었지만 "좋아, 5분만 해보자"라고 생각했더니, 5분 후에는 이미 흐름에 빠져 계속 했습니다.
창업자에게 적용하면:
- "고객 피칭 준비를 미루고 있었는데, 5분만 슬라이드를 정리해야겠다"
- 5분이 지나면 이미 준비 중이고, 멈추기 어렵습니다
- 결과적으로 미루는 심리적 장벽을 극복합니다
②두 번째: 5분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스케줄에 12분만 남았을 때, 많은 사람이 "12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그 시간을 낭비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일을 합니다.
5분 규칙을 적용하면:
- "12분이 있으면, 5분짜리 업무를 2개 할 수 있겠네"
- 이메일 확인, 고객 피드백 정리, 다음 미팅 준비, 시장 트렌드 읽기 등
- 작은 시간 단위도 적극 활용
창업자의 실제 성공 사례:
저자는 의사로 일하면서 유튜브 채널의 초창기 3년을 대부분 이 5분 규칙으로 채웠습니다:
- 환자 진료 사이 5분: 비디오 초안 작성
- 혈액 검사 결과 기다리는 5분: 편집 계획 수립
- 차를 우리는 동안 5분: 시나리오 구성
스타트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 전 5분, 고객 응대 사이 5분, 코딩 테스트 기다리는 5분... 이 모든 시간이 모이면 하루 20분 이상을 절약하고,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완성할 만큼의 시간이 됩니다.
습관 5: 포커스 폰으로 휴대폰 방해 제거하기 (30분 이상 절약)
휴대폰이 생산성을 파괴하는 방식
휴대폰은 놀라운 도구이지만, 동시에 가장 큰 시간 낭비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휴대폰을 쓰려고 집어 들었다기보다는, 휴대폰이 울렸거나 무의식적으로 손이 간 것입니다.
포커스 폰의 3가지 전략:
①휴대폰 포커스 모드 활용
스마트폰의 포커스 모드(iOS) 또는 집중 모드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저자의 경우:
- 업무 모드: 여자친구, 엄마, 형제자매만 알림 허용
- 나머지 시간: WhatsApp 그룹 채팅, Slack 알림 모두 차단
효과:
자신의 스케줄에 따라 자동으로 포커스 모드가 전환되도록 설정하면, 업무 중에 카톡 알림으로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카톡은 의도적인 시간에 한꺼번에 확인합니다.
②휴대폰을 뒤집어 놓기
단순하지만 효과적입니다. 휴대폰을 뒤집어 놓으면:
- 화면이 보이지 않아 시각적 유혹이 줄어듭니다
- 심리적으로 "지금은 휴대폰 시간이 아니다"는 신호를 받습니다
- 의도적으로 들지 않는 한 만지지 않습니다
③One Sec 앱으로 중단 절차 만들기
One Sec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같은 중독성 앱을 열 때마다:
- "심호흡을 하세요" 메시지 표시
- 숨을 내쉰 후 "지금 정말 인스타그램이 필요한가?"라고 자문
- 대부분의 답변은 "아니다"이고, 앱을 닫습니다
창업자를 위한 임팩트:
스타트업 창업자는 결정이 많습니다. 제품 방향, 팀 운영, 고객 대응 등 중대한 판단들을 매일 합니다. 휴대폰의 잦은 알림과 중단은 이런 중요한 결정의 품질을 떨어뜨립니다.
포커스 폰을 통해 하루 최소 30분~60분을 절약하고, 더 중요하게는 깊이 있는 사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습관 6: 알람 시계로 아침 시간 지키기 (30분~60분 절약)
휴대폰을 침대에 두면 안 되는 이유
스마트폰이 나온 후 많은 사람이 휴대폰을 침대 옆 알람으로 사용합니다. 편하니까요. 하지만 이것이 엄청난 시간 낭비의 원인입니다.
휴대폰을 침대 옆에 두었을 때의 악순환:
저녁 시간:
- 잠들기 전 "30분만 휴대폰 좀 보다 자야지"라고 생각
- 결과적으로 30분~2시간을 휴대폰에 낭비
- SNS 알고리즘이 끝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므로 멈추기 어려움
아침 시간:
- 알람이 울리면 알람을 끄거나 미루기가 너무 쉬움
- "5분만 더..." 하다가 결국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더 봄
- 계획했던 아침 루틴을 모두 망침
해결책: 실제 알람 시계 사용
저자는 이 습관을 지킬 때와 아닐 때를 직접 비교했고, 차이는 명확했습니다:
- 실제 알람 시계 사용: 아침에 깨어나 즉시 일어남
- 휴대폰 알람: 아침에 침대에서 최소 30분 이상 낭비
창업자가 아침 시간을 잃으면 무엇을 잃나:
- 가장 신선한 정신 상태 활용 불가
- 아침 운동, 명상, 계획 같은 중요한 루틴 불가능
- 하루 시작이 좌절감과 죄책감으로 시작됨
실제 알람 시계로 하루 30분~60분(또는 그 이상)을 절약하고, 더 중요하게는 아침의 정신적 선명함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는 전체 하루의 생산성을 결정하는 요소입니다.
습관 7: 의도적 콘텐츠 소비로 저녁 시간 확보하기 (60분 이상 절약)
"친구와 함께가 아니면 TV를 보지 않는다"
이것은 가장 논란의 여지 있는 조언이지만, 가장 효과적입니다.
현실의 충격적인 데이터:
미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4.3시간을 TV 시청에 할애합니다. 이는:
- 8시간 근무 + 8시간 수면 제외
- 남은 8시간 중 4.3시간(약 54%)을 TV에 소비
- 일생 동안 약 10년을 TV를 보는 데 쓰는 것과 같습니다
저자의 개인 경험:
- 어렸을 때: TV를 많이 봤음
- 대학 시절: 저녁마다 "그레이 아나토미", "뱀파이어 다이어리", "오피스" 같은 드라마 몰아보기
- 깨달음: "죽음 앞에서 TV를 더 봤으면 하고 후회할까?"
- 결론: 절대 아니다
자신에게 만든 규칙:
"친구와 함께가 아니면 TV를 보지 않는다"
이 규칙의 효과:
- 드라마 방영 시즌마다 TV 시청 모임을 주최
- "왕좌의 게임" 같은 프로그램을 사람들과 함께 즐김
- 사교 활동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
vs. 혼자 TV 보는 것:
- 의도성: 낮음 → 높음
- 사회적 가치: 없음 → 높음
- 시간 효율: 낭비 → 투자
창업자의 현실:
- "저녁에 드라마 보면서 풀어야 해"라는 생각은 실제로는 거짓
- 창업자들이 충족하고 싶은 것은 "휴식"이지만, TV는 집중을 빼앗는 활동
- 대신 자연 속 산책, 운동, 친구들과의 만남이 훨씬 더 만족스럽고 재충전됨
실제 사례:
저자는 대학 시절 이 규칙을 지켜서:
- TV 시청 시간 제거
- 사업과 유튜브 채널 구축 시간 확보
- 의사로 일할 때도 저녁을 유튜브 프로젝트에 할애
- 결과: 훨씬 만족스럽고 의도적인 삶
한 가지 중요한 제안:
이 규칙을 꼭 따를 필요는 없지만, 한 달간 실험해보세요:
- 한 달간 혼자 TV 보기 중단
- 정말 TV가 그리운지, 또는 시간이 남아도는지 느껴보기
- 자신의 진정한 필요를 파악하기
대부분의 사람은 깨닫습니다: TV 없이도 충분히 행복하고,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하루 최소 60분 이상을 절약하고, 더 중요하게는 저녁 시간을 의도적인 활동으로 채우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이 7가지 습관이 중요한 이유
창업 초기 단계에서 시간은 정말 가장 귀중한 자산입니다. 매일 3시간을 절약한다는 것은:
일 년 기준:
- 3시간 × 365일 = 1,095시간
- 1,095시간 = 약 45일 (full-time 기준)
- 매년 45일 분량의 추가 시간 확보
이 시간으로 할 수 있는 것:
- 제품 기능 개선
- 고객 인터뷰와 피드백 수집
- 마케팅 및 성장 해킹
- 투자자 피칭 준비
- 팀 교육 및 문화 구축
- 다음 단계 전략 수립
민첩성과 혁신의 가속화:
스타트업의 경쟁 우위는 속도입니다. 경쟁사보다 빠르게 배우고, 빠르게 결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기업이 이깁니다. 이 7가지 습관으로 매일 3시간을 절약하면, 당신의 회사는 경쟁사보다 더 많은 것을 더 빨리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습관부터 시작할까?
한 번에 7가지를 모두 도입하려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추천하는 순서:
- 캡처 습관 (가장 쉬움): 이미 사용하는 앱(Notes, Todoist)에서 시작
- 레인보우 캘린더: 캘린더 앱에 색깔 지정 (5분이면 충분)
- 데일리 어드벤처: 매일 아침 1분 투자
- 포커스 폰: 폰 설정 변경 (10분)
- 5분 규칙: 실제 적용 (의식만으로 시작)
- 알람 시계: 새로운 알람 시계 구매 ($10-30)
- 의도적 콘텐츠 소비: 가장 어렵지만, 가장 효과적 (습관 변화)
먼저 1-2가지 습관으로 시작해서, 각 습관이 자동화되면 다음 습관을 추가하세요.
결론: 3시간으로 당신의 스타트업을 성장시키세요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단순히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가장 중요한 목표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매일 3시간을 절약한다는 것은 매년 45일의 추가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 시간이 모여 1년, 2년, 3년이 되면, 당신의 스타트업은 완전히 다른 궤도에 올라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캡처 습관으로 시작하세요. 내일 아침에 데일리 어드벤처를 정하세요. 이 주말에 캘린더를 색깔로 구분해보세요.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듭니다.
당신의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더 큰 영향을 미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서 매일 3시간의 여유로 인한 정신적 안정과 확신을 함께 느껴보길 응원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변화는 당신의 다음 결정에서 시작됩니다.
Original source: 7 Habits that Save Me 3+ Hour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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